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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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훈련 이어간 류현진, 14일 미국 출국
메이저리그(MLB) 직장폐쇄로 국내에서 훈련하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침내 미국으로 향한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1일 “류현진이 국내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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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해설위원, KBO 역사 최초 '야구인 출신 총재' 되나
허구연 MBC 해설위원이 한국야구위원회(KBO) 차기 총재 후보로 추대됐다. 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KBO 회의실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허 위원을 새 총재로 구단주 총회에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KBO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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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99일 만에 노사 합의… 4월 8일 개막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노사가 극적으로 합의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2일(한국시간) 이후 99일간 진행된 직장폐쇄도 공식 해제됐다. ESPN, CBS 스포츠 등 미국 언론은 11일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새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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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간 마라톤 협상도 실패…MLB, 6경기 더 취소
노사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메이저리그(MLB)의 개막이 추가로 연기됐다.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는 10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사무국은 전체 일정을 유지하기 위해 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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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까지 품은 SSG, 우승 향해 달린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창단 2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2020년 11월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SSG는 지난해 6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창단 첫 시즌부터 메이저리거 추신수를 영입하며 막강한 타선을 자랑했지만, 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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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SSG행, MLB 직장 폐쇄 탓”
김광현이 친정팀 SSG 랜더스로 돌아왔다. SSG는 8일 “김광현과 연봉 131억원, 옵션 20억원 등을 포함해 4년 총액 151억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대호(4년 150억원)와 KIA 나성범(6년 150억원)을 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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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역대 최고액 받고 친정팀 복귀
김광현(34)이 역대 최고액을 받고 3년 만에 친정팀 SSG 랜더스로 돌아온다. 프로야구 SSG는 김광현과 연봉 131억원, 옵션 20억원 등을 포함해 4년 총액 151억원에 계약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는 롯데 이대호(4년 1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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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절친’ 류현진·푸이그, 4년 만에 재회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절친인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와 대전에서 감격스런 재회를 성사했다. 푸이그는 3일 자신의 SNS에 류현진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류현진은 푸이그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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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개막 불발…선수들은 “공정한 협상해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노사 협상 결렬로 2022시즌 정상 개막이 무산됐다. MLB 선수들은 개막 연기에 대해 리그 사무국과 구단 운영진측을 비판했다. 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MLB 선수노조가 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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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폐쇄’ MLB, 결국 정상 개막 무산
우려가 현실이 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노사 협상 결렬로 2022시즌 정상 개막이 무산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MLB 선수노조가 만장일치로 사측이 제시한 최종안을 거절하면서 협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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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전 LG 감독, 항저우AG 야구대표팀 사령탑 선임
류중일 전 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이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발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23일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항저우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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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자욱, 5년 최대 120억원에 ‘비 FA’ 다년 계약 체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3일 2022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을 마쳤다. 이 중 외야수 구자욱은 다년 계약을 통해 5년 최대 120억원의 거액에 도장을 찍었다. 삼성에 따르면 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획득하는 프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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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공의 미학’ 두산 유희관, 은퇴 선언
리그에서 가장 느린 공을 던져 타자들을 돌려세웠던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36)이 18일 구단에 현역 은퇴 의사를 밝히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장충고-중앙대 출신 유희관은 2009년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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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KBO 기술위원장 선임... 항저우 AG 대표팀 뽑는다
KBO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기술위원장에 염경엽 전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 감독을 선임했다. 염 위원장은 작년부터 KBO 유소년 아카데미 디렉터로 활동했다. 지도자, 프런트 경험 모두 풍부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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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노조 협상 재개… ‘직장 폐쇄’ 풀릴까
미국프로야구(MLB)를 재가동하기 위한 협상이 마침내 재개된다. MLB닷컴은 12일(한국시간) “MLB 사무국과 MLB 선수노조가 새로운 단체교섭을 위해 오는 14일 협상 테이블에 복귀한다”고 전했다. MLB 사무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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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원 못 채웠지만… 역대급 ‘쩐의 전쟁’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정훈의 계약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로써 지난해 풀린 FA 15명 모두 소속팀을 찾아 장이 마무리됐다. 걸맞은 대우? 역대급 오버페이? 이번 스토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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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FA’ 정훈, 롯데 잔류…3년 총액 18억원 계약
자유계약선수(FA) 미계약자였던 정훈이 2024년까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는다. 롯데 구단은 5일 “정훈과 계약기간 3년, 계약금 5억원, 연봉 11억5000만원, 인센티브 1억5000만원 등 총액 18억원에 F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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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기존 외국인 선수와도 계약 완료
KT 위즈가 기존 외국인 선수 두 명과 재계약했다. KT는 30일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윌리엄 쿠에바스와 재계약을맺었다”며 “데스파이네는 총액 135만 달러(계약금 포함 연봉 110만 달러, 인센티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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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거포’ 박병호, KT 유니폼 입는다… 3년 총액 30억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11년간 활약한 FA(자유계약선수) 박병호가 KT 위즈 유니폼을 입는다. KT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FA 박병호와 계약기간 3년 계약금 7억원, 연봉 20억원, 옵션 3억원 등 총액 30억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