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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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이 타율 2위’ 이대호, 은퇴 앞둔 선수 맞나요
‘빅보이’ 이대호가 올해 세월을 거스른듯한 활약상을 펼치고 있다. 이대호는 시즌에 앞서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선언했다. 2001년 롯데 2차 1라운드 4순위로 프로에 뛰어든 이대호는 지난 시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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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만큼 실망... 프로야구 ‘외인 퇴출 1호’ 누구?
부진에 빠진 외국인 선수들이 ‘교체 칼바람’에 떨고 있다. 2022시즌 프로야구가 벌써 4분의 1 지점을 돌았다.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에 각 구단들의 희비가 엇갈리기 시작했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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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PICK] #류현진#부상복귀전#구속회복#최지만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돌아온다. 류현진은 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리는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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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류현진, 15일 탬파베이전서 1달 만에 복귀전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이 오는 15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복귀한다.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11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류현진이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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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NC, 결국 감독 바꾼다...이동욱과 계약 해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이동욱 감독과 결별한다. NC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최근 반복된 선수단 일탈 행위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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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에이스’의 9구 3K…침묵하던 ‘거인’ 깨웠다!
‘안경 에이스’ 박세웅(롯데 자이언츠)이 4연패로 침묵하던 ‘거인’의 잠을 깨웠다. 박세웅은 세타자를 모두 심구삼진으로 돌려세우는 진기록을 달성했다. 박세웅은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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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전성기…‘국민 거포’ 박병호의 부활
‘국민 거포’ 박병호가 부활했다. 프로 데뷔 후 통산 5번이나 홈런왕에 등극했던 박병호는 최근 2년간 부진을 면치 못했다. 2020년에는 타율 0.223 21홈런을, 2021년에는 타율 0.227 20홈런을 기록했다. 20개의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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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한 달…논란의 S존은 어땠나
이게 스트라이크야? 볼이야? 올 시즌 프로야구의 가장 큰 화제는 스트라이크존이다. KBO는 올 시즌 리그 경기력 향상을 꾀하기 위해 스트라이크존을 야구 규칙에 따라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그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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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까지 고개 숙였는데…NC는 아직도 ‘빌런 구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게 학습 효과란 없는 걸까. NC의 한규식 수비 코치는 지난 3일 대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후배 코치인 용덕한 배터리 코치를 폭행했다. 한 전 코치는 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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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어린이날 맞아 장애 어린이 위해 1000만 원 기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선수가 어린이날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푸르메재단은 4일 재단 홍보대사인 이 선수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어린이 재활치료사업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선수의 어린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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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음주폭행, NC 다이노스 한규식 코치 ‘아웃’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술자리에서 후배 코치를 폭행해 논란을 일으킨 한규식 코치와 계약을 해지했다. 폭행을 당한 용덕한 코치도 업무에서 배제됐다. NC 구단은 3일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한규식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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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치라니 사람 치나...NC 코치끼리 음주 주먹질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코치끼리 주먹 다짐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뉴시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NC 1군 A코치가 3일 대구의 한 술집에서 B코치를 시비 끝에 폭행했다. A코치는 현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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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球都)‧e스포츠 성지’ 부산의 5월은 뜨겁다
‘구도(球都)’ 그리고 ‘e스포츠의 성지’ 부산의 5월은 어느 때보다 떠들썩할 전망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4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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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최지만, 부상자 명단 등재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던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결국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탬파베이 구단은 2일(한국시간) “최지만의 팔꿈치에서 유리체(뼛조각)가 발견됐다. 팔꿈치에 통증이 생겨 열흘짜리 IL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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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복귀 타진하던 강정호, KBO리그 못 돌아온다
강정호의 KBO리그 복귀 시도가 또다시 무산됐다. KBO는 29일 “강정호의 임의해지 복귀를 허가하되, 키움 히어로즈와 강정호 간 체결한 선수 계약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KBO는 “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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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터졌다… 빅리그 입성 후 첫 3안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 3안타를 때렸다. 김하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2 MLB 정규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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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경험한 김광현, KBO리그 폭격 중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김광현(SSG 랜더스)이 KBO리그 정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2019시즌이 끝나고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김광현은 빅리그 통산 35경기에 출전해 10승 7패 2세이브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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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 없이도 잘 나가네
류현진의 소속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순항 중이다. 토론토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MLB 정규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경기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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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6일 만에 홈런포 가동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이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