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프로야구 한화, MLB 8승 투수 브루스 짐머맨 영입
한화 이글스가 20일 외국인 투수 브루스 짐머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30만 달러, 인센티브 7만 달러 등 최대 44만 달러다. 짐머맨은 신장 190㎝의 장신 좌완 투수로, 우수한 커맨드를 활용한 코너워크가 장점이다. 포심의 구속은 140㎞ 중후반대이며 슬라이더, 포크볼, 싱커, 커터,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골고루 던진다. 메이저리그 통산 6시즌 동안 40경기(선발 28경기)에 등판해 169.1이닝을 소화하며 8승11패 평균자책점 5.63 129탈삼진을 기록했다. 트리플A 7시즌 통산 성적은 112경기(선발 95경기) 52...

프로야구 흥행 질주…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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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넘나…최정, 최다 홈런 신기록 2개 남았다
‘홈런 공장장’ 최정이 개인 최다 홈런 기록 경신에 단 2개를 남겼다. 만약 새 역사를 쓴다면 ‘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을 넘게 된다. 최정은 KBO 리그 역대 최다 홈런 대기록 달성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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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G 연속 안타’ 폭발…김하성도 이틀간 7출루 ‘눈야구’
메이저리그(MLB) 코리안리거들이 연일 진가를 뽐내고 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7경기 연속 안타를 폭발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13경기 만 타점을 동점 타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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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LG가 우승할까…홈런왕 노시환, 다승왕 김광현 예측
글로벌 대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OOTP 25’는 올해 한국과 미국 양대 리그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각각 ‘LG 트윈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전망했다. KBO 홈런왕엔 노시환, 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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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나가려면 볼이라 해” 심판, ABS 판정 논란
“음성은 볼로 인식했다고 하세요. 아셨죠. 우리가 빠져나가려면 그것밖에 없는 거야”. KBO 심판진이 역대급 오심을 저질렀다. 만약 실수라면 일부 이해할 측면이 있다. 하지만 이번엔 의도적으로 판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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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돌아왔다…류현진 살린 ‘피칭 디자인’ 변화
‘괴물’이 돌아왔다. 류현진(37⋅한화 이글스)이 변화 단 하나로 반등에 성공했다. 단순한 듯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인 ‘피칭 디자인’이 그 주인공이다. 류현진은 1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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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좋아하세요?” 컴투스 KBO 개막 영상 호평
KBO 리그 시작과 함께 야구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컴투스의 개막 기념 캠페인 영상 시리즈가 프로야구 ‘찐팬’의 감성을 흔들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컴투스는 올해 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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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봄’ 한화, 흔들리는 김태형호 잡고 10연승 갈까
‘대전의 봄’을 맞이한 한화 이글스. 이제 단독 1위를 지키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때마침 흔들리는 롯데 자이언츠를 만나 내친김에 10연승까지 노린다. 한화는 2일 오후 6시30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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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정후, 오늘 김하성’ MLB 수놓은 ‘코리안리거 홈런쇼’
메이저리그(MLB) 코리안리거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연이틀 홈런포를 작렬하며 MLB를 ‘코리안리거 홈런쇼’로 수놓았다. 샌디에이고는 1일(이하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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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가 유일한 패…한화, 류현진 없이 거둔 값진 ‘7연승’
‘제이크’.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78승 평균자책점 3.27로 활약한 선수. 사이영상 포디움(3위 이내)에 무려 2번 올랐고 올스타전 선발투수로 등장하기도 한 MLB 슈퍼스타. 팔꿈치 수술 후에도 지난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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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 나와…‘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도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그토록 원하던 메이저리그(MLB) 데뷔를 코 앞에 뒀다. 이정후의 MLB 도전기는 첫 경기부터 쉽지 않다. 상대는 키움 히어로즈 시절 절친한 선배였던 김하성과 일본 최고 투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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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탈락 최지만‧고우석…청신호 박효준, ‘바뀐 운명’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선수들의 운명이 바뀌었다. MLB에서만 8시즌을 소화한 최지만(33), MLB 데뷔 시즌인 고우석(25)과 지난 시즌 MLB 무대를 밟지 못한 박효준(28) 얘기다. 최지만과 고우석은 MLB 로스터 탈락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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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 중계 사고 티빙, “개선하겠다”
0-6으로 패색이 짙은 상황. 단 한 번 남은 공격 기회를 살려야 한다. 희박하지만 상대 빈틈을 공략해야 역전을 노릴 수 있다. 그렇게 한 점 따라붙어 1-6,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 싹쓸이 2루타를 때려 4-6까지 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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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현진 앞세운 한화 꺾고 개막전 승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돌아온 ‘괴물’ 류현진(37)을 앞세운 한화 이글스를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LG 트윈스 타선에 고전한 류현진은 팀 수비의 도움마저 받지 못하며 조기 강판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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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엔스, ‘외인 리스크’ 지우나
LG 트윈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인 디트릭 엔스(34)가 KBO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엔스는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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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실점’ 류현진 울린 ‘행복 수비’…12년만 복귀전도 망쳤다
돌아온 류현진(37)이 12년 만에 치른 한국 무대 복귀전을 결정적인 수비 실책 때문에 망쳤다. 류현진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개막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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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조기 강판’ 류현진, 3.2이닝 2자책
류현진(37)이 12년 만에 치른 한국 복귀전에서 자신의 부진과 수비 실책이 겹치면서 조기 강판됐다. 류현진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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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전에 10만명 몰렸다…2년 연속 전 구장 매진
2024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전 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개막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구장별로는 잠실구장에 2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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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통역사 도박 빚 알고 갚아줬다면…“1년 출전 정지 가능”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통역사가 불법 도박에 손을 댄 과정에서 오타니의 자금을 절도한 혐의로 구단에서 해고됐다. EPSN은 21일(한국시간) “오타니의 오랜 친구이자 통역을 맡고 있는 미즈하라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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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홈 개막전에서 ‘우승반지’ 전격 공개
LG 트윈스가 홈 개막전에서 우승반지를 최초 공개한다. LG 트윈스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24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홈개막 행사는 지난해 LG트윈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육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