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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중국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런칭 심포지엄 개최
휴온스그룹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 ‘휴톡스’를 공식 출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메딕스와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지난 16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JW메리어트 호텔에서 휴톡스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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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FDA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Pre-ANDA’ 답변 수령
삼천당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허가신청(ANDA)을 위한 공식 사전 협의 답변서를 수령했다. 삼천당제약은 FDA가 회사의 개발 전략을 검토한 뒤 Pre-ANDA 답변서를 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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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거점외상센터’ 2곳 공모…기관당 최대 77억원 지원
정부가 최중증 외상환자와 일부 지역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할 ‘거점외상센터’ 2곳을 선정한다. 선정 기관에는 시설·장비 확충과 헬기 계류장 설치 등에 최대 77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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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제약협회, 글로벌 GMP ‘핫라인’ 운영…업계 기술 지원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제약업계의 글로벌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함께 ‘GMP 규제조화 상담(핫라인)’을 본격 운영한다. 식약처는 글로벌 GMP 기준 이행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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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 청주~후쿠시마 부정기편 첫 운항…왕복 전편 만석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도호쿠 지역 후쿠시마를 잇는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에어로케이는 지난 17일 청주~후쿠시마 부정기편을 처음 운항했다고 밝혔다. 출국편은 이날 오후 2시40분 청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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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이후의 삶, 국가가 엮을 시간 [아픈 아이들의 교실⑧]
아픈 아이들에게 치료의 끝은 곧 일상의 회복이 아니다. 성인도 힘든 고된 치료를 작은 몸으로 견딘 뒤 다시 교실로 돌아갈 때 또 다른 벽을 마주한다. 몸은 회복 중이고 공부는 끊겼고 친구들과의 시간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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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중부지방 ‘강한 비’…남부는 곳곳 소강상태
20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날 많은 비가 내린 경북권 등 남부 일부 지역은 점차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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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진료협력체계·거점병원 기준 구체화
정부가 지역 주도의 필수의료 완결체계 구축을 위한 ‘지역필수의료법’ 하위법령 마련에 착수했다. 진료권별 필수의료 진료협력체계 구축과 거점의료기관 지정 기준, 필수의료 취약지 지정 절차 등을 구체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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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상담 1만8000건, 절반 이상 원가정 양육 선택
위기임신보호출산제가 시행 2년을 맞은 가운데 위기임산부 상담 건수가 1만8000건을 넘어섰다. 심층상담을 받은 임산부 절반 이상은 아이를 직접 키우기로 결정했으며, 출생 후 유기된 아동 수도 제도 시행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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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부터 살아남은 아이들, 그 너머를 위해 [아픈 아이들의 교실⑦]
소아암은 드문 병이다. 전체 암의 1%에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한 아이가 암을 진단받는 순간 필요한 치료는 절대 작지 않다. 아이가 성장 중이라는 점을 고려해 지원체계가 치료 이후의 삶까지 반영해 설계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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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쳤다고 안심 못한다…밤사이 다시 ‘물폭탄’ 예보
서울 지역의 집중호우가 18일 오후 들어 다소 잦아들었지만 이날 밤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다시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다음 주에도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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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영남 덮친 폭우…도로·주택 침수에 교통 통제 잇따라
밤사이 수도권과 대구·경북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도로와 주택 침수, 교통 통제 등 피해가 잇따랐다. 서울에서는 동부간선도로가 전면 통제됐고, 인천에서는 주택과 도로 침수 신고가 이어졌다. 대구·경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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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희 전 한국공공조직은행장, 건보공단 이사장 임명
강청희 전 한국공공조직은행 은행장이 제11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강 전 은행장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7월20일부터 2029년 7월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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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경험이 빛났죠”…하늘길 지키는 특별한 승무원들 [쿠키 인터뷰]
한 어린아이가 파라타항공 기내에서 좌석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다. 당시 기내에는 간호사 출신 객실승무원 3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한 명은 상처 부위를 지혈했고, 다른 한 명은 응급약품을 가져와 처치를 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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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한 소아암, 의사도 사라진다 [아픈 아이들의 교실⑥]
국내 소아암 치료 성적은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 소아암 5년 생존율은 약 85%로, 아이 10명 중 8~9명이 5년 이상 산다. 문제는 이 성과를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느냐다.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감소와 소아혈액종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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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해야 하는 주말, 수도권 최대 300㎜ 물폭탄 내린다
주말 동안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최대 300㎜가 넘는 강한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특히 1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에 시간당 50~80㎜의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에 각별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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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사용 제한 일주일…지사제 혼란 수습 나선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대표적인 소아용 지사제의 소아 사용을 제한한 이후 뒤늦게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약사회와 대책 논의를 시작했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대체약 공급과 사전 소통 체계 마련 등 해결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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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끝, 아이들의 여정은 이어진다 [아픈 아이들의 교실⑤]
“엄마, 친구들이 나 놀리면 어떡해?” 오아영(10·가명)양은 횡문근육종 항암치료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크게 속상해하지 않았다. 그러나 다시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을 만나는 일은 걱정이 앞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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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장막에 가려졌던 ‘소련사’ 전격 해부…최경식 작가 ‘소련의 서기장들’ 출간 [신간]
미국과 더불어 전 세계를 양분했던 초강대국이 있었다. 바로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즉 소련이다. 역사상 최초로 사회주의를 전면에 내세우고 폭력 혁명을 통해 국가를 건설했다. 엄청난 파워를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