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공채 종말 시대, 그래도 신입 교육한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⑫]](/data/kuk/image/2026/07/06/kuk20260706000269.460x260.0.jpg)
공채 종말 시대, 그래도 신입 교육한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⑫]
‘경력 있는 사람을 뽑을 것인가, 경력 없는 사람을 키울 것인가.’ 채용 시장의 답은 점점 전자에 가까워지고 있다. 기업들의 경력직 신입 선호가 높아지고 공채 대신 수시 채용이 늘면서 ‘중고 신입’이 하나의 공식처럼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이런 흐름을 거슬러 신입을 직접 뽑아 키우는 기업들도 있다. 이들이 주목하는 것은 경력이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다. 조직을 키우는 사람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미래의 핵심 인재를 직접 육성해야 한다.” 최근 서울 송파구 다이닝브랜즈그룹 본사에서 만난 김한...
![경력 쌓으면 이직하는 신입, 중소기업은 허탈하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⑪]](/data/kuk/image/2026/07/07/kuk20260707000353.460x260.0.jpg)
경력 쌓으면 이직하는 신입, 중소기업은 허탈하다 [신입 구함, 경력 필수⑪]

-
北 향한 무인기, 해병대 부대도 촬영…군경 TF 민간인 3명 출국금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 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와 자신이 무인기를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
-
[속보] 군경TF, ‘북한 침투 무인기’ 의혹 피의자 3명 출국금지
...
-
경찰, 동작서 압수수색…김병기 배우자 사건 무마 의혹
경찰이 김병기 의원 배우자 관련 사건을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김 의원 배우자 이모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
-
‘헌혈’하고 ‘두쫀쿠’ 먹어요
헌혈 비수기를 맞아 23일 부산 헌혈의 집 서면센터에 전혈·혈소판 헌혈자에게 증정될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가 놓여 있다. 부산혈액원은 이날 하루 동안 헌혈의 집 13곳에서 방문객에게 ‘두쫀...
-
공수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 민중기 특검 사무실 압수수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통일교 편파 수사 의혹’과 관련해 23일 특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공수처 수사4부(부장검사 차정현)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
-
캄보디아 스캠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전세기서 곧바로 체포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조직원 73명이 23일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는 이날 오전 9시41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
-
국립고궁박물관 새벽 화재…“문화유산 피해 없어”
23일 새벽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문화유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유산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8분쯤 국립고궁박물관 지하 1층 기계실 일대에서 연...
-
강선우 전 보좌진 4차 경찰 소환…질문엔 묵묵부답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모씨가 23일 오전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4차 출석했다. 남씨는 이날 오전 9시쯤 패딩 모자을 깊게 눌러쓴 채 차량에서 내려 얼굴을 가린 상태로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 현장에 있던 ...
-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연기…2월말~3월초로
서울시가 1월 중으로 예고했던 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재개 시점을 2월말~3월초로 연기했다. 행정안전부의 추가 보완 요구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서울시는 22일 당초 1월 중으로 잡았던 한강버스 전 구간 정상 ...
-
“타협하면 검찰이 순응할 거란 기대는 오해”…보완수사권 강경 반대론
검찰청 폐지 후속 입법으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신설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둘 것인지를 둘러싼 논쟁이 정치권과 법조계를 중심으로 격화하고 있다. 여권 강경파...
-
법원 “‘2인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은 부적법…취소해야”
방송통신위원회가 이사 두 명의 의결로 KBS의 새 이사들을 추천한 것은 위법해 취소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23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전날 KBS 전·현직 이사진 5명(김찬태·류...
-
진보·보수 넘나든 ‘처세 달인’ 한덕수의 추락…1심 ‘징역 23년’
진보·보수 정권을 넘나들며 두 차례 국무총리를 지낸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으면서, 화려했던 공직 행보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 행정 관료 출신으...
-
검찰 고위 간부 대거 물갈이…법무연수원 7명 이동
법무부 검찰 인사와 예산, 조직을 총괄하는 신임 검찰국장에 이응철(사법연수원 33기) 춘천지검장이 임명됐다. 총 7명이 대검검사(검사장)급으로 신규 보임됐고, 김태훈(30기) 서울남부지검장은 대전고검장으로 승...
-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1심에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데 대해 내란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22일 언론 공지를 ...
-
[속보] 내란특검, 尹 체포방해 ‘징역 5년’ 1심 판결에 항소
...
-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이재명 정부가 임명하는 첫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55·사법연수원 26기), 박순영 서울고법 판사(60·25기),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61·22기), 윤성식 서울고법 부장판사(58·24기) 등 ...
-
청년 서울 유입 늘었다…인구 순유출 24년 만에 절반
서울로 유입되는 청년 인구가 늘면서 서울의 인구 순유출 규모가 장기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2일 2001년부터 2024년까지 24년간의 주민등록 인구이동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은 여전히...
-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혐의 전광훈 목사 檢 송치…구속 9일만
지난해 1월 발생한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된 채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22일 오전 7시쯤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서울...
-
부산 기장군 산불 진화 난항…일출 후 헬기 13대 투입
전날 부산 기장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밤샘 진화작업에도 꺼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어 당국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22일 부산소방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진화율은 65%이다.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