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원 불법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10배 인상…무등록 교습 신고 시 200만원 지급
정부가 무등록·미신고 학원의 불법 교습을 근절하기 위해 신고포상금을 대폭 인상하고 신고 절차도 간소화했다. 민간의 감시 기능을 강화해 불법 사교육을 억제하고 교습비 질서를 확립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16일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2월 발표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인상된 신고포상금은 시행일 이후 접수되는 신고부터 적용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신고포상금의 대폭 상향이다. 교육...

“추가 모집 1분 만에 마감”…건국대 ‘KU모의논술’에 수험생 몰렸다
![‘내 꿈은 뭘까’…진로 찾아 나선 학생들 [쿠키포토]](/data/kuk/image/2026/07/14/kuk20260714000227.460x26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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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역주행 재발 막는다…‘방호울타리‧일방통행 LED표지판’ 설치
서울시가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내 도로 98곳에 차량용 방호울타리를 설치한다. 지난 7월 발생한 시청역 인근 교통사구 이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후속조치 중 하나다. 일방통행 도로 LED 표지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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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열풍, 계약학과엔 오히려 기회”
의대 블랙홀 현상으로 대기업과 채용을 연계한 계약학과 중도이탈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수험생들은 여전히 계약학과를 ‘공대 톱’ ‘인기학과’라 인식하고 있었다. 취업난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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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봉사동아리 세사봉, 장애인 1:1로 매칭 봉사활동
세종사이버대학교 봉사동아리 ‘세사봉’이 지난 9월 4일 ‘세사봉과 양평 천사의 집이 함께 하는 따뜻한 동행, 롯데월드 투어’ 행사를 펼쳤다고 학교 측이 24일 밝혔다. 양평 천사의 집은 장애인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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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곡여중, 내년부터 남녀공학 전환…학령인구 감소 여파
서울 송곡여자중학교가 개교 55년만에 2025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한다. 학령인구 감소로 매년 신입생이 줄어들며 학교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송곡여중이 2025년부터는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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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대학별고사 실시 대학 총정리
이번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성신여대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2025학년도 수시 대학별고사’가 실시된다. 많은 대학들이 면접이나 논술 등 대학별고사를 수능 이후에 실시하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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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과서’ 미리보기...교육부, 디지털 교육 혁신 박람회 개최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과 교육정보 기술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자리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교육부는 오는 2025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본격 앞두고 디지털 교과서 체험과 다양한 에듀테크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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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현석 “진보교육감 필승카드는 새 단일화 기구 마련”
방현석 중앙대 교수가 범 진보진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새로운 회의체를 마련을 제안했다. 진보진영 교육감 승리를 위해서는 새 추진기구를 통한 후보 선발이 필요하다는 게 방 교수의 입장이다. 방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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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학과 대학 찾는 수험생들 지원… 한국IT전문학교
한국IT전문학교 게임학과는 수시모집 전형기간에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입학 대상이며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 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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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 동물보건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야생동물 검역센터 방문
오산대학교 동물보건과 학생들이 지난 20일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야생동물검역센터와 국립생물자원관을 견학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진로직무탐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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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항공전문학교, 공군 제152기 학사사관후보생 7명 임관
인하항공전문학교(이하 인하항공)는 최근 진행된 공군 제152기 학사사관 후보생 임관식에 인하항공 출신 7명이 임관했다고 23일 밝혔다.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1차 전형인 필기시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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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현장 소통 ‘함께차담회’ 1주년…성과와 남은 과제는
이주호 장관이 학교 현장과 소통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함께차담회’가 1주년을 맞았다. 교육부는 향후 매주 1회 이상 차담회를 통해 교육개혁 과제 전반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교육부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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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육아도 ‘퇴근 불가’지만…일단 낳아달라는 정부 [1+1=0.6명④]
합계출산율 0.6명대를 목전에 뒀다. 장기간 이어진 초저출산 현상은 우리 사회의 역동성과 지속가능성을 저해하고, 국가 존립 기반마저 위협하고 있다. 저출생 해법을 찾는데 온 사회가 골몰하고 있지만 돌파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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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서울교육감 곽노현 탈락…강신만·정근식·홍제남 압축
다음 달 16일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도전한 진보 계열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정근식 서울대 명예교수, 홍제남 전 오류중 교장 등이다. 22일 2024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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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인기 떨어졌다더니…교대 수시 경쟁률 5년래 ‘최고’
전국 10개 교육대학교의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경쟁률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국 10개 교대의 2025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자 수는 1만3470명으로, 경쟁률은 5.9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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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청소년 12만명…사회적 배제 낮추려면 ‘완전한’ 한국어 습득해야
다문화 청소년 증가하며 이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등에서 배제되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강력한 동화주가 작동하는 한국사회 특성상 사회적 배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중언어보다는 완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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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부담에 둘째 접었지만…그래도 ‘맹모강남’ [1+1=0.6명③]
합계출산율 0.6명대를 목전에 뒀다. 장기간 이어진 초저출산 현상은 우리 사회의 역동성과 지속가능성을 저해하고, 국가 존립 기반마저 위협하고 있다. 저출생 해법을 찾는데 온 사회가 골몰하고 있지만 돌파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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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 코앞인데…교육감 선거에 ‘교육’ 없이 정쟁 계속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후보 등록일인 26~27일을 약 일주일 앞두고 진영별로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단독 출마를 선언한 후보도 속속 등장하면서 단일화 셈법이 복잡해졌다. 여기에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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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짐바브웨와 고등교육 분야 협력 방안 논의
이주호 장관이 아몬 무르위라 짐바브웨 고등교육·혁신·과학기술 발전부 장관과 만나 고등교육 분야 협력과 양국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20일 교육부는 오는 23일 서울청사에서 이주호 장관과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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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경영학과, ‘환경친화적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경영학과 주관으로 ‘ESG Impact Challenge: 환경친화적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