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나흘 만에 완전 진화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나흘 만에 완전 진화됐다. 인천소방본부는 22일 오후 8시35분경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지 109시간 41분여 만이다. 화재는 지난 18일 오전 6시54분경 쿠팡 물류센터 6층에서 발생해 고층으로 번졌다. 인천소방본부는 같은 날 오전 9시15분경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오후 12시25분경에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61시간여 만인 20일 오후 8시경에 초기 진화를 선언했다. 다음날인 21일 오후 1시57분경에는 ...

5년 만에 또 불탄 쿠팡...석남·덕평 화재 비교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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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뺑소니’ 석방한 경찰, 감봉 징계 뒤 전출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관이 감봉 징계를 받고 전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징계위원회는 지난달 14일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A경정에게 감봉 1개월 처분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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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 침묵 시위’ 전장연 활동가, 사흘 연속 체포
서울 지하철 역사 안에서 침묵시위를 하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들이 사흘 연속 체포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23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개찰구 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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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母, 7년 만의 손배소송…대법 “청구권 일부 소멸”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유족이 국가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본인 몫 위자료는 법적으로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나 받을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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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턴 중학생 8명 검거…“촉법소년 아니라 처벌 가능”
수도권 일대 무인점포를 털고 다닌 10대 남녀 중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14)군을 구속하고, 동갑인 B군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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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과 함께 남편 살해한 40대, 무기징역 확정
중학생 아들과 함께 남편을 살해한 아내가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존속살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돼 1·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43)씨의 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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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에도 또 아내 살해 시도…60대 구속 기소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음에도 별거 중인 아내를 찾아가 살해하려 한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일희 부장검사)는 살인미수와 특수폭행 등 혐의로 60대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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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 돕고 싶다”…‘상습 마약’ 남경필 장남, 다음주 2심 선고
상습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의 장남 항소심 재판이 이달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수원고법 형사3-2부(김동규 허양윤 원익선 고법판사) 심리로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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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목 졸린 교사에 변호사비 ‘절반’ 지원…교육단체 반발
수업 중 학부모에게 목이 졸린 초등교사가 변호사비를 절반만 지원받게 되자 교원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교사노조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는 가장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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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범죄 중학생에 중형 선고…계획 범죄 정황도
퇴근 중이던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중학생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 1부(이현우 재판장)는 13일 A(15)군에게 징역 장기 10년·단기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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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역서 침묵 시위하던 전장연 활동가 체포
서울 지하철 역사 내에서 침묵시위를 하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경찰에 연행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쯤 이형숙 전장연 공동대표를 퇴거불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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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불법체류자, 차량 번호판 위조하다 덜미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차량 번호판을 위조하고 마약을 투약한 태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경찰청은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 등 태국인 26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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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어머니 연금 탐내 살해 후 암매장한 40대 구속기소
의붓어머니의 재산을 탐내고 살해한 4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서원익 부장검사)는 배모(48)씨를 강도살인·시체은닉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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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집 침입해 성폭행 시도한 30대, 영장심사 출석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해 숨어 있다 성폭행을 시도한 30대 남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열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오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도강간미수 등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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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0층서 소주병·벽돌 던진 50대…응급입원 조치
아파트 10층에서 소주병과 벽돌을 던져 행인을 위협한 50대가 응급입원 조치 됐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김포경찰서는 아파트 고층에서 소주병과 벽돌 등을 던져 차량을 파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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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점서 흉기 휘두르고 도주한 50대…경찰 추적 중
경기 안산시 한 주점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도주한 50대를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10일 0시42분 안산시 단원구 한 주점에서 50대 남성 A(중국 국적)씨가 지인 B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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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역 인근 1m 싱크홀 발생…차로 통제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극 차로에 땅꺼짐이 발생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역 4번 출구 인근 학동로에서 지름 1m, 깊이 60∼70㎝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지나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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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차도로 넘어진 40대, 버스 치여 숨져
차도로 넘어진 보행자가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9시45분 서울 개포동 인근 도로에서 40대 A씨가 버스에 치여 숨졌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사고 직전 인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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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장연 시위 참가자 8명 연행…혜화역 무정차 통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승강장 불법 시위로 경찰이 참가자 8명을 연행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경찰은 서울교통공사의 계속되는 퇴거 요청에도 전장연 활동가들이 승강장 안에서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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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워줄 사람’ 가출 초등학생 추행한 40대 남성 체포
경찰이 가출한 여자 초등학생들을 집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남성을 붙잡았다. 7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가출 중인 12세 여자 초등학생 두 명을 관악구 신림동의 집으로 유인해 강제 추행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