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외교

한일 국방장관, 서울 회담…“특수비행팀 교류‧AI 협력 강화”
한일 국방장관이 양국의 국방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공군 블랙이글스의 일본 기착을 계기로 양국의 특수비행팀 간 교류, 수색구조 훈련, 인공지능(AI) 등 협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28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양자 회담을 하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고 국방부가 공동보도문을 통해 밝혔다. 양측은 공동보도문에서 “양 장관은 상호방문 및 회담 정례화, 한일 수색구조훈련의 약 9년 만의 실시 및 국방당국 간 AI 분야에 대한 논의 추진 등을 높게 평가...

드론작전사령부 해체하고 국방드론본부 신설…‘드론 중심 강군’ 체제로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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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여 장성 9명 중징계…소장 2명 파면·‘계엄버스’ 준장 7명 정직
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에 관여한 장성들에 대해 추가 징계 조치를 단행했다. 계엄사 편성과 운영에 관여한 소장 2명은 파면됐고,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했던 준장 7명도 모두 중징계를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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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장관 “유엔사 통해 北에 무인기 공동조사 제안…軍 관여 사실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유엔군사령부를 통해 남북 공동조사를 제안할 뜻을 밝혔다. 동시에 해당 무인기 사건에 우리 군이 관여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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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침투 주장 진상 규명…군·경 합동조사TF 출범
북한이 제기한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공식 출범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2일 언론 공지를 통해 “무인기 관련 사안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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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심정민 공군 소령 순직 4주기 추모식 엄수…“국민이 기억해야 할 이름”
고(故) 심정민 공군 소령의 순직 4주기를 맞아 11일 고인의 모교인 대구 능인고등학교와 사고 발생지인 수원에서 각각 추모식이 거행됐다. 이번 추모식은 2022년 1월 11일 수원 공군기지에서 F-5E 전투기 비행 중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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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2026년 제18기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
병무청은 2026년에 활동할 제18기 청춘예찬 기자단을 오는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2009년부터 운영돼 온 병무청 정책기자단으로, 병무정책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병역의무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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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여한구 통상본부장 “美대법 상호관세 판결, 예단 어려워…다양한 시나리오로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정책 판결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본부장이 11일(현지시간) “만약 상호관세가 취소될 경우 한미 무역합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예단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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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북 주장 무인기 침투 사실 아냐…민간 운용 가능성 조사”
국방부는 북한이 제기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우리 군은 북한이 주장하는 일자와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이 없으며,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다”고 밝혔다. 김홍철 국방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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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 “우리 군 보유 기종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한국이 또다시 북한으로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는 북측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10일, 군이 무인기 침투에 관여했느냐는 연합뉴스 측 질문에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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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수사 외압 저항 박정훈·계엄헬기 거부 김문상, 나란히 ‘별’ 달았다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을 폭로했다가 보직 해임됐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군을 태운 헬기의 긴급 비행 승인을 거부해 국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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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국익 기여하는 전략적 ODA 추진해야…KOICA 책무성 강화”
조현 외교부 장관은 국익과 정부 주요 정책에 기여하는 전략적 공적개발원조(ODA)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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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올해 첫 장성 인사…소장 41명·준장 77명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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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해병대 대령, 준장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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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미지급 국방비 1조2천억 집행…한은 차입에도 불거진 재정 관리 논란
국방부가 지난해 말까지 지급됐어야 할 1조2000억원 규모의 미지급 국방비를 9일부터 순차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가 최근 한국은행에서 대규모 자금을 차입하고도 국방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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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日 자민당 정무조사회장 접견…“한일 협력 강화”
조현 외교부 장관이 고바야시 다카유키 일본 자유민주당 정무조사회장과 만나 한일관계와 지역·글로벌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8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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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 수순…수사·방첩·보안 기능 전면 분산
12·3 비상계엄에 깊숙이 연루된 국군방첩사령부가 창설 4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는 방첩사를 해체하고, 안보수사·방첩정보·보안감사 등 핵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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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T-50 전복 사고, 연료조절장치 이상에 비상착륙…제동장치 미작동 겹쳐”
공군이 지난 2일 광주기지에서 발생한 T-50 고등훈련기 전복 사고와 관련해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로 비상착륙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미끄럼 방지 제어장치가 작동하지 않으며 사고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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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계엄버스’ 연루 장성 4명 중징계…12·3 불법 비상계엄 후속 조치
국방부가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이른바 ‘계엄버스’ 운용에 연루된 장성 4명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국방부는 해당 장성들이 계엄 과정에서 법령준수의무를 위반한 사실이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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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방문…3박4일 방중 일정 마무리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순방 마지막 일정인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우선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한중 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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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장관, 새해 첫 현장행보로 한미연합사 방문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새해 첫 현장 일정으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찾아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안 장관은 6일 오후 경기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위치한 한미연합군사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