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종 기자가 쓴 기사

한림대의료원 연구 경쟁력 ‘쑥’…네이처 인덱스 국내 8위
한림대학교의료원이 글로벌 연구 경쟁력 평가인 ‘네이처 인덱스(Nature Index) 2026 연구 선도기관’ 의료 부문에서 국내 8위에 올랐다. 3년 연속 국내 톱10을 유지한 데 이어 논문 수와 연구 기여도를 나타내는 점유율도 꾸준히 증가하며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한림대의료원은 네이처 인덱스 2026 연구 선도기관 의료 부문에서 국내 8위, 세계 420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발표된 연구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림대의료원은 논문 32편과 점유율 3.92점을 기록했다. 네이처 인덱스는 세계 학술...

미래 의료기술 이끌 연구인재 한자리에…UST-KIRAMS 학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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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각막 치료 새 접근법 제시…상피 보존형 플랫폼 개발
원추각막증 치료와 시력 교정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플랫폼이 개발됐다. 각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환자의 통증과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이다. 김태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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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통과 앞두고 과잉규제 논란…불투명해진 ‘닥터나우 방지법’의 향방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도매상 설립·운영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이 과잉규제 논란에 휩싸이며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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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 오남용 위험 증가에…식약처, 관세청·교육부와 공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비만치료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관세청 등과 협력해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비만 환자가 아닌 정상 체중 성인이나 청소년이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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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효능 논란에…식약처 “효능 같다는 과학적 근거 충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네릭의약품이 국제 기준에 따른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통해 원본 의약품과 동등한 효능을 입증받기 때문에 대체조제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의료계 일부에서는 정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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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허위 식·의약 광고 단속 강화…정부 “5배 배상금 추진”
정부가 AI로 생성된 식·의약품 허위·과장광고의 생성부터 유통, 사후까지 전반을 관리하는 대응책을 내놓았다.김민석 국무총리는 10일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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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의약품 지정 문턱 낮아진다…식약처 관련 규정 조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희귀질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희귀의약품 지정 요건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긴급 도입 의약품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장기간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치료 기회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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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매학회, ‘2025 치매백서’ 발간…“초기 관리가 중증 악화 막는다”
대한치매학회가 ‘2025 치매백서’를 발간하고 치매 조기관리 인식 개선에 나선다. 정부가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 중인 가운데, 초기 치매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정확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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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비수도권병원 버틸 수 있어야”…지역·필수의료 기피 ‘뚜렷’
의정갈등 이후 처음 진행된 전공의 모집에서 비수도권 병원과 필수과의 인력 부족은 오히려 더 악화됐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정치권이 10년 뒤가 아닌 5년 뒤를 내다본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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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침치료, 물리치료보다 318만원 비용 절감 효과…만성요통 연구 발표
한약 성분을 통증 부위에 주입하는 ‘약침치료’가 만성요통 환자에서 물리치료보다 치료 효과와 비용 효용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예슬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원장 연구팀은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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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균 보유 말기 암환자, 호스피스 이용 낮아…"항생제 사용 신중해야"
다제내성균을 보유한 말기 암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호스피스 이용률이 낮고 상급종합병원에서 임종하는 비율이 높다는 국내 첫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정한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교수, 유신혜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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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 앞두고…닥터지, 한림화상재단에 ‘피부 회복 키트’ 2100개 전달
한림화상재단이 지난 5일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로부터 화상 환자의 피부 관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피부 건강 응원 키트’ 2100개를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도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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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SMS-P 전면 강화…자율신청 폐지하고 의무화 확대
최근 쿠팡 등 ISMS·ISMS-P 인증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정부가 두 인증제도의 사후관리와 심사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인증기업에서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특별 사후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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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은퇴 선언…“모든 질책 수용”
배우 조진웅이 고등학생 시절 저지른 범행 의혹 일부를 인정하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은퇴하겠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6일 공식 입장문에서 “저의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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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 매니저 공갈 혐의 맞고소…“허위 주장으로 거액 요구”
개그우먼 박나래가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자신을 고소한 전 매니저들을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6일 전 매니저 A씨와 B씨를 공갈 혐의로 고소하는 고소장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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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익시오’ 고객 36명 개인정보 유출…개보위 신고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통화 앱 ‘익시오’ 서비스에서 통화 정보 일부가 노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자진 신고했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최근 익시오 서비스 운영 개선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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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법원장회의 ‘내란전담재판부 우려’ 메시지에 여·야 정면 대치
전국법원장회의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법 왜곡죄 신설에 우려를 표한 가운데, 여야가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으며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원장회의의 우려 제기를 ‘사법부의 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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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카드뮴 검출 사은품 논란에 공식 사과
써브웨이가 최근 사은품 ‘랍스터 접시’에서 카드뮴이 검출된 사실을 확인하고 접시를 전량 회수하겠다고 6일 밝혔다. 써브웨이는 겨울 한정으로 출시한 랍스터 샌드위치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랍스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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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술파티 회유 의혹’ 들여다본 서울고검, 안부수 구속영장 청구
서울고등검찰청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관련자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TF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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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복지부 이관 두고…“남을 이유 지켜달라” 목소리
정부와 여당이 국립대학교병원의 소관 부처를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면서, 현장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지역의료 붕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