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빈 기자가 쓴 기사

현대백화점의 마지막 변수 ‘지누스’…턴어라운드는 언제쯤
현대백화점이 백화점·면세점 사업의 호조에도 자회사 지누스 부진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지난해 일회성 요인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던 지누스가 올해 다시 적자로 돌아서면서 수익성 회복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미국 매트리스 시장 침체와 관세 불확실성이 겹친 가운데 지누스의 턴어라운드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현대백화점그룹은 연결 기준 매출 2조3056억원, 영업이익 988억원을 기록했다. 백화점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면세점의 흑자 기조가 이어지...
![CU,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 外 롯데百‧코웨이 [유통단신]](/data/kuk/image/2026/06/23/kuk20260623000059.460x260.0.jpg)
CU,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 外 롯데百‧코웨이 [유통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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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민덕(한섬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김수기 씨 별세, 김민덕(한섬 대표이사 사장)·김수덕·김용덕·김정덕 씨 부친상 = 23일, 부산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 ☎ 051-89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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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농어촌 ESG 실천 인정 기업’ 선정 外 NS홈쇼핑‧공영홈쇼핑‧유한킴벌리 [유통단신]
롯데마트 ‘농어촌 ESG 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농어촌 ESG실천 인정 기업’에 선정돼 인정패를 수상했다. NS홈쇼핑도 농어촌과 기업 간 상생협력과 농어촌 ESG 실천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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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한우부터 3만원대 실속까지…‘설 선물’ 백화점·마트·이커머스 3색 전략
설 명절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선물 수요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백화점은 프리미엄 한우 세트로 VIP 수요를 공략하고, 대형마트는 사전예약 혜택과 대량구매 프로모션으로 ‘얼리버드’ 수요를 끌어모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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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개인정보 유출 후폭풍, 美투자자 통상 분쟁 착수…쿠팡은 거리두기
쿠팡의 미국 투자자들이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아 미 정부에 직접 개입을 요청하면서 쿠팡 사태가 통상 이슈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미 양국이 지난해 무역 합의를 마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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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고급화에 생활을 더하다…자주 품은 신세계까사 ‘투트랙’ 전략
신세계까사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자주(JAJU)’를 인수하면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까사미아’와 중저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한 지붕 아래 들어왔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로 쌓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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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침식사족 잡는다…CU ‘get모닝 시리즈’ 外 현대홈쇼핑‧당근‧한샘 [유통단신]
편의점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CU는 아침 식사족을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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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전용 티커머스 본궤도 오를까…2월 인허가권 이관에 업계 촉각
장기간 결론을 내지 못했던 중기 전용 티커머스 채널 신설이 인허가 권한 이관을 기점으로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월부터 관련 인허가 권한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넘어가면서 업계에서는 사업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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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디자인 모니터링 TF’ 신설 추진 外 깨끗한나라‧갤러리아‧컬리 [유통단신]
코웨이는 기업 핵심 자산인 디자인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업계 최초로 ‘디자인 모니터링 태스크포스’ 구성을 추진하고, 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에 나선다. 깨끗한나라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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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 대신 유목민 늘었다…이커머스, 혜택 앞세워 락인 경쟁 본격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탈팡(쿠팡 이탈)’이 확산할 것이라는 관측과 달리, 실제 이용자 지표는 뚜렷한 감소세 대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업계는 이를 특정 플랫폼 이탈이 아닌, 혜택과 이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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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돌려달랬더니 20년 전 하자 꺼낸 리비아…CJ대한통운 “사실 왜곡”
CJ대한통운이 2000년대 초 리비아 대수로 공사와 관련해 납입한 보증금의 반환을 요구하자, 리비아대수로청은 완공 후 20년이 지난 대수로의 하자 보수 비용을 청구하며 맞소송을 제기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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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왔더니 더 많이 오네”…CJ대한통운 ‘매일오네’ 1년, 일요일 배송 67%↑
CJ대한통운이 끊김 없는 배송을 위해 도입한 ‘매일오네(O-NE)’가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셀러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호응을 얻으며 초격차 배송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했다. 소비재를 중심으로 휴일배송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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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삶으로”…정용진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서 ‘패러다임 시프트’ 강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지난 16일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의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 “고객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걸 넘어 고객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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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어촌 상생 프로젝트 外 현대百‧NS홈쇼핑‧CJ대한통운 [유통단신]
GS더프레시는 어촌·정부·공공기관과 손잡고 상생 프로젝트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KB국민은행과 함께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상공인 팝업 페스타’를 진행한다. N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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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는 유통가 ‘단비’…“셰프가 곧 브랜드”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가 히트 상품 가뭄에 시달리던 유통가에 새로운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다. 소비 위축으로 신제품 흥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화제성 높은 셰프 지식재산권(IP)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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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대출 3000억 중 1000억 부담할 것”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긴급운영자금(DIP·Debtor-In-Possession) 3000억원 중 1000억원을 부담할 계획을 밝혔다. MBK파트너스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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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간편식 PB ‘차려낸’ 100만개 판매 外 이마트‧롯데마트‧세븐일레븐 [유통단신]
컬리는 가정간편식 자체 브랜드 ‘차려낸’이 출시 9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이마트는 설을 앞두고 집에서 주문하면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는 ‘오더투홈’ 설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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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보상이용권 기한 3개월 ‘시끌’…“제한 과해” vs “소비 독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통지를 받은 고객들에게 ‘구매이용권’ 지급을 시작했지만, 유효기간 3개월·잔액 미환급 등 강한 제한이 걸리면서 보상안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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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이 불붙인 규제 도미노…쿠팡, 플랫폼 분기점 서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불거진 ‘쿠팡 리스크’가 공정거래·금융·노동 이슈 전반으로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규제의 초점도 개별 사안에 대한 책임 규명을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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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를 앱과 홈페이지에 공지한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공식 조사가 아닌 내용을 공지해 국민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조사 진행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