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생이 제주로’ 제주 생태관광마을 사진전


- 제주 자연 보듬은 행복한 사람 풍경, 사진으로 만난다
- 17일~26일 서울시 NPO지원센터 서

제주생태관광지원센터(센터장 고제량)가 주관하는 생태관광 사진전이 17일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서울시 NPO지원센터 1층 갤러리 ‘품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오고생이 제주로-제주, 관광지 이전에 삶터’로, 생태관광 5개 마을의 사람풍경을 담은 50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오고생이’는 ‘고스란히’의 제주식 표현이다.

 하례리·호근동·평대리·선흘1리·저지리 등 제주의 생태관광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5개 마을 주민들은 최소 3년에서 10년 이상 자연을 주체적으로 보전하고 생태관광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현명하게 이용하려고 다양하게 시도했다.
생태관광마을 사진전은 사전예약을 통하여 평일 10~17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기간 중에도 예약할 수 있다.
고제량 센터장은 “제주의 자연을 지키며 삶을 살아온 5개 마을 주민들의 행복한 표정을 담은 전시”라며 “관람객을 따뜻하게 맞을 준비를 다했다”라고 밝혔다.

곽경근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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