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남 3곳서 13명 확진...누적 1만768명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경남 창원을 비롯한 도내 3곳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16일 오후 5시 대비 17일 오후 1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명(경남 10759~10771번)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768명이다고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 확진자로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0명, 함안소재 제조회사 Ⅱ 관련 2명, 조사중 1명이며 격리 중 양성판정은 6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11명, 김해 1명, 함안 1명이다.


확진일 기준으로는 16일 1명, 17일 12명이며 9월 782명(지역 761, 해외 21)이 발생했다.

창원 확진자 11명 중 10명(경남 10759, 10761~10763, 10765, 10766, 10768~10771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6명은 가족, 2명은 동선 접촉자, 지인과 직장동료 각 1명이다.

1명(경남 10764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김해 확진자 1명(경남 10760번)과 함안 확진자 1명(경남 10767번)은 함안 소재 제조회사 Ⅱ 관련 확진자로 각각 종사자의 가족이며 누적확진자는 14명이다.

17일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505명, 퇴원 1만230명, 사망 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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