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표현자유 수호' 마리아 레사·드미트리 무라토프, 2021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

사진출처=노벨위원회 홈페이지 캡쳐
[쿠키뉴스] 황인성 기자 =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해 헌신한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드미트리 무라토프가 2021년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 시각) 202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필리핀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드미트리 무라토프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는 “민주주의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전제 조건인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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