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감성] '구의역 김군을 추모하며'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 한 시민이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승강장 추모의 벽 앞에 놓인 추모 문구와 국화꽃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구의역에서 혼자 스크린도어를 점검하던 19살 김군이 사고로 사망한 지 5년째 되는 날입니다. 더 이상 청년들이,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안타깝게 사망하는 일이 없어지길 바라봅니다. 

오늘의 '쿠키감성' 입니다

#쿠키감성 #너의잘못이아니야 #구의역김군추모5주기 #지하철참사 #노동자

#쿠키감성은 쿠키뉴스 사진기자가 느낀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인스타그램 형식의 정사각형 프레임으로 담은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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