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스포츠체험장 5일부터 개장 본격 운영

대전 갑천스포츠체험장 5일부터 개장 본격 운영

카약·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 가능… 10월 31일까지 운영

대전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 전경.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겨울철 휴장에 들어갔던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을 오는 5일부터 개장하고 10월말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개장에 앞서 시설공단은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수상기구 안전점검, 구조선 정비, 안전장비 점검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마치고 체험장 내‧외부 환경도 쾌적하게 정비했다. 

갑천수상스포츠체험장은 대전 도심 속에서 카약, 패들보드 등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여가공간으로 올해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9~10월은 야간 연장 운영을 계획중에 있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 연휴는 휴무다. 자세한 사항은 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이익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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