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수능 후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숭실대학교 제공

수능 후 정시모집을 앞두고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수능, 내신성적 미반영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2년제 전문학사 취득 후 4년제로 편입이 연계되고 대학교, 전문대학교의 수시 및 정시전형 지원 횟수에 제한 없이 중복으로 지원할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정시모집을 앞두고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신입생을 선발한다“며 ”100% 면접전형 선발과 1대1 입시상담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운영하는 과정으로는 게임, 정보통신공학, 컴퓨터공학, 경영학, 국제통상, 사회복지학, 실용음악 등 다양한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컴퓨터공학 과정에서는 컴퓨터의 기본원리, 동작원리, 소프트웨어 작성 등과 같은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응용에 대해 학습한다. 지도교수의 멘토링을 통해 학습계획을 수립하고 모바일프로그래밍, 시스템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디지털공학개론 등 다양한 교과목들을 배우게 된다. 

사회복지학 과정에서는 실천이론 및 사회복지 실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현장실습 강화 및 실습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복지학개론, 건강가정론, 아동발달, 노인복지론 등 다양한 교과목을 학습한다. 졸업 후 진로는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단체, 병원, 기업체 등 사회복지전문가로 진출한다. 

고교 졸업자 학력을 가진 경우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 이수 후 학위요건이 충족되면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학위를 취득한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2013년도 최초의 학점은행제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정보통신부 전문교육기관 선정, 마이크로소프트사 대학교육 프로그램 교육기관 지정 등 다양한 이력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100% 면접전형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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