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청률 또 ‘껑충’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시청률이 또 한 번 껑충 뛰었다. 0%대 시청률로 출발한 지 3주 만에 시청률 2%를 돌파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전주 방송 시청률 1.9%보다 0.7%P 올랐다.

수도권 기준으로 집계한 시청률은 평균 3.6%, 순간 최고 4.2%를 나타냈다. 3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6%까지 치솟았다고 Mnet은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댄스크루 8팀은 K팝 여성 가수들의 히트곡으로 퍼포먼스를 만들어 겨뤘다. 리정이 이끄는 YGX가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점수가 낮았던 웨이비는 탈락했다.

다음 방송은 ‘메가 크루 미션’으로 꾸려진다. 방송 종료 후 온라인에 공개된 각 팀 메가 크루 미션 영상은 8시간 만에 총 341만 뷰를 기록했다. 오는 17일까지 누적된 조회수와 좋아요 수가 미션 순위 결정에 반영된다.

wild3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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