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 덕분에 올해도 따뜻했어요”… 한자리 모인 대구 자원봉사자

최태욱 기자
입력 : 2017.12.07 17:53:23
수정 : 2017.12.07 17:53:26

7일 오후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제21회 대구장원봉사자대회’ 참가자들이 활짝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 제공


‘어려운 이웃들의 친구’ 대구의 자원봉사자를 위한 ‘제21회 대구장원봉사자대회’가 7일 오후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다.

대구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5 대구경북세계물포럼’ 등 수많은 국제대회와 대형 화재사고를 겪으면서 자원봉사에 대한 시민의 열정과 참여의식이 어느 도시보다 강하다.

2013년 12만 8000명이던 자원봉사자 수는 2016년 25만 9000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올해 대구시의 자원봉사활동 참여시민 목표는 28만 명이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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