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미나, JTBC ‘밤도깨비’서 가창력 공개

구구단 세정·미나, JTBC ‘밤도깨비’서 가창력 공개

심유철 기자
입력 : 2018.01.12 20:05:14
수정 : 2018.01.12 20:05:18

사진=jtbc 밤도깨비 캡처

JTBC ‘밤도깨비’에 걸그룹 구구단의 세정과 미나가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구구단 멤버들이 10대들의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이들이 찾은 곳은 불운의 아이콘으로 일명 ‘홍광’이라 불리는 이홍기의 고향 성남시에 자리 잡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는 세정과 미나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떠오르는 먹방 요정답게 보는 이들을 먹지 않아도 배부르게 만드는 마성의 먹방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 세정은 기습적으로 찾아간 노래방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해 밤도깨비 멤버들의 극찬을 받았다. 준비되지 않았던 상황에도 완벽한 노래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다. 아역배우 나하은이 ‘용돈 요정’으로 깜짝 등장해 완벽한 댄스퍼포먼스와 초등학생답지 않은 진행 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멤버들은 10대들의 언어라 불리는 일명 ‘급식체(중고등학생 문체) 퀴즈’ 대결은 물론, 초등학생들의 동심 어린 마음을 확인한다.

심유철 기자 tladbcjf@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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