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전교 1등 친구가 생각나는 외모'

박효상 기자
입력 : 2017.11.14 16:08:11
수정 : 2017.11.14 16:22:16

배우 정해인이 14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역모-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검객과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배우 정해인과 김지훈, 조재윤, 이원종, 박철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23일 개봉한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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