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현, 앙증맞은 눈빛


배우 안서현이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월드 프리미어 99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 등 75개국 총 300편이 소개되며 아주담담, 오픈토크, 야외무대인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21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일대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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