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정만식, 천진난만한 두 배우

박태현 기자
입력 : 2017.09.13 00:00:00
수정 : 2017.09.12 14:18:31


배우 송승헌과 정만식이 1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대장 김창수(감독 이원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조진웅)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조진웅과 송승헌, 정만식, 정진영 등이 출연하며 다음달 개봉 예정이다.

박태현 기자 pt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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