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한옥호텔, 한옥 한 채 통채로 빌릴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 관심 UP

이다니엘 기자
입력 : 2017.08.11 19:20:47
수정 : 2017.08.11 19:25:18

[쿠키뉴스=이다니엘 기자] 목포 한옥호텔이 가족여행 최적 숙박으로 각광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의 ‘나 혼자 간다’ 코너에서는 임현주 아나운서가 서남쪽 끝에 위치한 목포를 찾아 다양한 별미들과 명소들을 찾았다. 다양한 소재 중에서도 목포에 위치한 한옥호텔의 경우 한옥 한 채를 통채로 빌려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관심이 급 상승했다.

목포 대표 음식인 낙지 또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낙지와 낙지 호롱이, 낙지 비빔밥 등을 소개했다.

또한 부드러운 꽃게 살을 발라 매콤한 양념에 비벼먹는 꽃게살 비빔밥은 빼놓을 수 없는 목포의 별미 중 하나로 입맛을 돋웠다.

영산강도 가깝고 바다도 가까운 목포에서는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상 레포츠가 있다.

dn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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