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 15명 늘어...누적 확진자 4875명

지난 17일 확진자 18명, 18일 오전 5명 추가 확진
1차 백신 누적 접종률 79.72%, 2차 백신 접종 67.60%


[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 도내 누적 확진자는 4875명으로 늘었다.

전북은 일요일인 지난 17일 확진자 18명이 나온데 이어, 18일 오전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18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추가된 확진자는 군산에서 6명, 익산 3명, 해외입국자 1명 등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18일 오전 현재 군산 3명, 전주와 정읍 각 1명 5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날 확진된 전북 4871번(전주 1822번)은 전북 482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 4872번(정읍 171번)은 경기도 수원 확진자와 접촉으로 검체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전북 4873번(군산 643번)과 4874번(군산 644번)은 전북 4859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전북 4875번(군산 645번)은 전북 4860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전날(17일)까지 전북지역 1차 백신 누적 접종자는 142만 9176명(전체인구 대비 접종률(79.72%), 2차 백신까지 접종을 마친 완료자는 121만 1946명(67.60%)으로 집계됐다.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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