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11일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준비위원회’ 가동을 시작한다.
인수위원회는 11일 오전 10시 30분 강원 횡성군 횡성체육회관 3층에서 현판식을 개최한다.
위원회는 7월 1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15명의 위원과 12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했다.
횡성군 파견공무원은 7명이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위원회 명칭은 선거 슬로건인 ‘다시 세운다, 진짜 횡성’과 핵심 공약 ‘500만 관광 시대’ 성공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남열 전 횡성군청 과장을 위촉했다.
김 위원장은 행정은 물론 지역에 정통한 실무형 위원장 취지에 적합하다는 게 장신상 당선인의 설명이다.
위원회는 11일부터 긴급을 필요로 하는 사항이 아닌 경우 인력 운영과 수의 계약 보류를 횡성군에 요청했다.
횡성=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