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위원장에는 김기석 강원대학교 명예교수가 위촉됐다.
김기석 위원장은 지난 23년간 대학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다 지난해 8월 말 퇴임했다.
그는 지난 선거에서 구자열 당선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제22대 총선에서도 민주당 강원도당 공동선대위원장을 각각 맡았다.
준비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강원 원주시 명륜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출범 후 첫 회의와 자문위원 위촉장 전달 등에 나선다.
준비위원회는 위원장 포함 15명이다.
사무직원은 원주시 파견 공무원을 포함한 총 14명이다.
조직은 4개 분과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은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하여 인수위원회 명칭을 ‘시민주권 시대 준비위원회’로 정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