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사단법인 도시재생안전협회로부터 AI안전인증 최고등급 AAA를 수여받고 ‘최우수 AI안전 선도기관’으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공단이 안전·시설·교통·체육·장사시설 전반에 AI 기반 안전관리 체계를 선도적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통합관제부터 위험예측, 자동경보, 사후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안전관리 구조를 구축하고 AI 영상분석 기반 자동경보와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통해 공공시설 안전관리 수준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설공단은 그동안 AI 콜봇과 챗봇, XR 안내센터 운영을 비롯해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디지털 시설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추진하며 스마트 공공서비스 확대에 힘써왔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인증은 AI 기술을 시민 안전과 시설 운영 전반에 실질적으로 적용해 온 노력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설공단은 올해 AI 기반 자율드론 시설물 점검과 차세대 AI 콜봇 운영 등 디지털 혁신 사업을 확대하며 스마트 공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