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은 지난 22일 전주동물원을 찾아 사육시설을 살펴보고 동물원 안전관리 현장을 확인했다.
특히 김 청장은 이날 전주동물원 시설·인력 운영 현황, 동물탈출 대비체계 등을 확인하고, 호랑이, 늑대와 같은 탈출 시 위험도가 높은 동물사 안전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김 청장은 동물원 관계자에게 “전주동물원은 많은 동물을 보유한 중요 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주동물원은 지난 1978년 개원한 공영동물원으로 맹수류(호랑이, 늑대 등), 대형 포유류(코끼리 등)를 포함한 동물 86종 391마리를 보유하고 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