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관광지인 우포늪은 국내 최대 내륙습지로, 봄철 다양한 생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우포늪생태관과 따오기복원센터 일원에서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on) 체험프로그램’을 매주 일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이방면에 위치한 산토끼노래동산에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가족 참여형 특별 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동물 체험과 사계절 썰매장 등 체험시설이 마련돼 있어 영유아 동반 가족에게 인기가 높다.
또 우포곤충나라에서는 5월31일까지 ‘곤충 특별기획전’이 진행된다.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등 다양한 곤충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다.
관광 이후에는 산토끼노래동산 인근 음식점인 산토끼밥상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5월1일부터 5일까지는 관광지 입장권과 영수증 제시 시 기념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행 마무리는 부곡온천 관광특구에서 온천욕으로 즐길 수 있다. 부곡온천은 최고 수온 78도의 유황온천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 단위 관광객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5월 가족과 함께 창녕의 자연과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