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결혼 6년 만이다.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다감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한다감은 임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관계자는 “한다감은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무리 없는 선에서 스케줄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가운데, 배우와 부모의 역할을 동시에 소화할 그의 활발한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1999년 MBC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터치’, ‘우아한 친구들’, ‘국가대표 와이프’,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 작품 다수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현재 영화 ‘점례는 나의 빛’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