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화순군수 후보 선출을 위해 윤영민‧임지락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25~26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20%, 안심번호 선거인단 8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했다.
대리투표 논란으로 한 차례 경선이 중단, 전략선거구로 지정되면서 권리당원 반영 비율이 50%에서 20%로 대폭 축소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화순군을 마지막으로 전남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모두 확정지었다.
▲목포시장 강성휘 ▲여수시장 서영학 ▲순천시장 손훈모 ▲나주시장 윤병태 ▲광양시장 정인화 ▲담양군수 박종원 ▲곡성군수 조상래 ▲구례군수 장길선 ▲고흥군수 공영민 ▲보성군수 김철우 ▲화순군수 임지락 ▲장흥군수 김성 ▲강진군수 차영수 ▲해남군수 명현관 ▲영암군수 우승희 ▲무안군수 김산 ▲함평군수 이남오 ▲영광군수 장세일 ▲장성군수 김한종 ▲완도군수 우홍섭 ▲진도군수 이재각 ▲신안군수 박우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