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산청군에 따르면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서 산청매구보존회가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김종완 씨가 지도상을 받았다.
또 산엔청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만나봄’ 행사를 열고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제42회 황매산철쭉제(5월 1~10일)를 앞두고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인파 관리와 시설 안전, 응급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가자 50명을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해 24주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해복구사업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고 우기 대비 취약지역 안전관리와 복구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재난 예방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안전 확보를 위해 각 분야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