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축제 본부식당에서 다회용기 공급업체와 계약을 맺고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다회용기를 사용했다.
국밥, 전, 수육, 오징어무침 등 주요 음식 메뉴에는 국그릇과 크기별 접시 등 5종의 다회용기를 활용해 1회용품 쓰레기를 대폭 줄였으며 나흘간 약 5만여 개의 다회용기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방문객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정책을 확대해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창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