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코로나 19 신규 확진 1423명...전날보다 85명 줄어

국내 발생 1395명·해외유입 28명···넉달째 연속 네 자릿수

지난 8월 서울 마포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윤은식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신자 수가 지난 7월 부터 넉달째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24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는 1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23명(국내 발생 1395명, 해외유입 28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5만1899명(해외유입 1만496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인 23일 1508명 보다 85명 적고, 1주일 전인 지난 17일 1420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최근 1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수는 일별로 1050명→1073명→1571명→1441명→1439명→1508명→1423명이다.


코로나10 총 검사 수는 8만 8117건이다. 이중 의심신고 검사 수는 2만351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건수는 5만5128건으로 이중 388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건수는 9477건으로 이중 22명이 확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57명으로 총 32만3393명(91.90%)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2민574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16명, 사망자는 2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766명(치명률 0.7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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