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코마니아와 디지털 트윈


[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YTN 사옥입구로 한 여성이 걸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유리벽에 밀착해 촬영하니 판박이 그림인 데칼코마니가 연출되었습니다. MZ세대는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이 연출되었네!” 라며 감탄하겠지요.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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