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남녀의 사랑법’ 김지원과 지창욱, 새시작 약속하며 해피엔딩

사진=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캡쳐


[쿠키뉴스] 김영보 기자 = 지난 16일 막을 내린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는 김지원과 지창욱 커플이 행복한 연인의 모습으로 해피엔딩을 보여줬다.

양양에서의 첫 만남 이후 전개된 두 사람의 스토리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도시남녀의 연애 감정을 섬세하게 그린 것으로 평가받는다. 연인과 다투는 모습부터 사랑에 빠진 것만 같이 꿀 떨어지는 모습까지, 현실감 넘치는 장면과 두 배우의 연기력이 더해졌다.


사진=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캡쳐

특히, 오랜 어긋남 끝에 두 번째 사랑의 시작을 약속한 16부에서는, 김지원이 아무런 메시지 없이 지창욱으로부터 자물쇠 목걸이만을 선물 받은 후 목걸이의 의미와 지창욱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지만, 이어지는 17부에서 두 사람은 양양커플의 사랑스러움을 보여주며 해피엔딩을 선보였다.

복잡한 도시 속,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 연애담 컨셉의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카카오TV와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kim.youngbo@kukinews.com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쿠키뉴스에서 많이 본 뉴스
주요기사

쿠키미디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