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감성] '화초에게 전하는 메세지'


[쿠키뉴스] 박태현 기자 = 입김 품은 마스크가 더 차가웠던 겨울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눈이 쏟아진 날. 창가에 적힌 글귀가 꽃이 기다려지는 화초를 향한 메세지 같습니다.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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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감성은 쿠키뉴스 사진기자가 느낀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인스타그램 형식의 정사각형 프레임으로 담은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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