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2021학년도 신입생선발 

사진=한국IT직업전문학교 제공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 수능 후 성적이 애매한 4·5·6등급 수험생들이 정시모집 전형기간에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이 없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시스템을 적용하며 기초학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소프트웨어공학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전용 실습실과 더불어 기초학기 외 심화 프로젝트 학기, 프로젝트실습 등의 교육시스템을 통해 학생 개별 관리에 힘쓰고 있다. 


소프트웨어공학과는 타전공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해 단순 프로그래머가 아닌 개발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카트, 스마트 빌딩 등 학생들의 작업물을 매년 프로젝트경진대회를 통해 학교 대내외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1·1·1제도를 통해 한 사람이 1년에 1개의 프로젝트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젝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며 “현장 실무를 교육받는 심화 프로젝트 학기, 융합형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 계열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상용화 수준의 프로젝트 작품을 개발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인공지능(AI)계열은 소프트웨어공학과 외에도 컴퓨터공학과, 드론·로봇학과, AI영상처리학과, AI언어처리학과와 같은 세분화된 전공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내신이나 수능 성적은 반영하지 않는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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