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신동수 추정 SNS 연고지·미성년 비하 ‘파문’


[쿠키뉴스] 송금종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신동수(19)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SNS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글은 야구 관계자는 물론 지역과 장애인, 미성년자를 비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신동수 코치 비하’ ‘신동수 미성년자 성희롱’ 이라는 글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글 내용을 보면 구단 코치와 선배는 물론 타 구단 선배, 경기 감독관, 심판 등을 모욕하거나 KBO가 보낸 자가검침 요청 문자 메시지를 올리며 욕설을 하기도 한다.

이밖에 신 선수 연고지인 대구와 미성년, 장애인을 비하하는 글도 있다. 

논란이 거세자 구단 측은 사실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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