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신동수, SNS서 막말 파문

사진=삼성 라이온즈 홈페이지 캡쳐
[쿠키뉴스] 김찬홍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신동수(19)가 SNS 논란에 휘말렸다.

커뮤니티를 비롯한 인터넷상에서 최근 신동수의 SNS로 추측되는 비공개 게시물이 유포되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전·현직 삼성 코치, 같은 팀 선배, 구단 연고지 외에도 다른 팀 선배·감독에 대한 비하가 담겨있다. 이외에도 여성혐오, 장애인 비하, 미성년자 성희롱 등 논란이 될 만한 게시물이 나오고 있다.


현재 신동수의 비공개 SNS로 추측되는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신동수는 2020 KBO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로 삼성에 지명됐다. 올 시즌 1군 엔트리는 들지 못했고 퓨처스리그 52경기 타율 0.156 장타율 0.220 출루율 0.24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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