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3일 늦은 시간 8명 추가 발생 ... 누적 537명

가족 간 감염, 이어져

▲ 코로나19 방역 이미지.

[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늦은 시간 8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537명(해외입국자 38명)으로 늘었다고 4일 발표했다. 

대전 530번부터 532번 확진자 3명은 대전52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서구에 거주하며 모두 무증상자이다.
대전 531번 확진자와 532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확인됐다.

대전 533번, 534번 확진자는 대전 52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유성구에 거주하며, 대전 533번 확진자는 50대로 무증상자이다. 


대전 534번 확진자는 20대로 기침 등의 증상이 있다. 

대전 535번 확진자는 대전 52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10대 무증상자이다. 

대전 536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경산 68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지난 27일부터 자가격리 중 발열 등의 증상을 보여 재검사,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 53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2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다. 

mjsbroad@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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