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멤버 비토 이어 고결도 확진…나머지는 음성

▲ 그룹 업텐션 멤버 고결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
[쿠키뉴스] 이은호 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에 이어 또 다른 멤버 고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고결은 전날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 쿤, 규진, 환희, 선율, 샤오 등 다른 멤버들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온 만큼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 티오피미디어 직원과 스타일리스트·헤어메이크업 스태프, 회사 소속 다른 아티스트들도 검사받은 결과 대부분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현재까지 결과가 확인되지 않은 스태프 2명이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태다.


소속사는 “다시 한 번 멤버들의 동선 및 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 스태프들이 있는지 재조사하고, 정부의 지침에 따른 방역 및 후속 조처를 철저히 하며, 향후 코로나19 위생관리 및 아티스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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