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 224명


[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나흘 사이 43명이 증가, 누적 확진자도 224명으로 늘었다.

2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3명은(전북221번~223번)는 원광대병원 n차 감염으로 추정된다.  

221번 확진자는 원광대병원 입원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전북 205번의 접촉자로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고 전북대병원에 입원 조치될 예정이다.  


222번과 223번은 원광대병원 발 감염으로 번진 최초 확진자인 전북 181번과 접촉으로 확진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224번 확진자는 광주 525번 확진자와 지난 8일 접촉, 군산에서 자가격리 중 해제 당일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군산의료원에 입원 조치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에 대한 GPS와 신용카드 조회 등을 통해 동선과 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 중이다.

yzzpar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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