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남 4곳서 코로나 10명 추가 확진…총 462명 

[창원=쿠키뉴스] 강종효 기자 = 21일 경남 창원과 하동, 진주, 사천에서 지역감염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경상남도는 21일 오전 11시 기준 창원시 5명, 하동군 3명, 진주시 1명, 사천시 1명 등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경남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462명이다고 밝혔다. 


경남 456번 확진자는 창원시 거주자로 20일 오후 확진된 경남 453번의 배우자로 20일 저녁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남 453번을 포함한 가족 4명 중 이중 2명이 양성(경남 453,456번), 나머지 2명은 음성이다. 

경남 457번은 진주시 거주자로 20일 확진된 경남 451번의 동거 가족으로 21일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451번을 포함한 가족 4명 중 이중 2명이 양성(경남 451,457번), 나머지 2명은 음성이다. 

경남 458번은 사천시 거주자로 지난 11월 8일 확진된 경남 357번의 접촉자로 그간 자가격리 중이었다. 

11월 11일 검사에서는 음성이었고, 격리 해제를 위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459번부터 461번까지 3명은 하동군 거주자로 현재까지 역학조사결과 3명은 학생은 아니다. 

경남 459번과 식당에서, 경남 460번은 의료기관에서 11월 11일에 각각 경남 403번과 접촉했다.

경남 459번과 460번은 서로 지인 관계가 아니다.

경남 461번은 11월 14일 경남 443번과 444번이 함께 이용한 식당 종사자다. 

경남 462번은 20일 확진된 경남 450번의 접촉자며 경남 450번은 경남 433번의 접촉자고, 지난 11월 17일 업무상 경남 462번과 접촉했다.

경남 463번부터 465번까지 3명은 경남 446번(해군 군인)의 접촉자로 해군 군인이다.    

경남 446번(해군 군인)이 근무하고 있는 부대는 현재까지 접촉자 72명과 동선노출자 271명을 포함해 343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현재까지 경남 446번을 포함해 양성 4명이다.

21일 도내 입원 중인 코로나19 확진자는 122명이고, 340명이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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