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진이 형’의 못 말리는 야구 사랑… 한국시리즈 3차전도 관람

▲한국시리즈 2차전 당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김택진 구단주. 사진=연합뉴스


[쿠키뉴스] 문대찬 기자 =‘택진이 형’ 김택진 NC 다이노스 구단주가 한국시리즈 3차전도 현장을 찾았다. 

김택진 구단주는 20일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승제)’ NC와 두산 베어스의 3차전 경기를 보기 위해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찾았다.


김 구단주는 1차전과 2차전도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NC 측에 따르면 이날도 NC 소프트 직원 160명과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김 구단주의 야구 사랑은 유명하다. 

그는 앞서 NC의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 현장을 축하하기 위해 광주-대전 원정에 함께했다. 창원에서 우승이 확정되자 선수단과 기쁨을 나눠 눈길을 모았다. 

4회말 현재 NC가 6대 5로 두산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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