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 수상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관광마케팅 능력 인정받아...5년 연속 수상 '금자탑'

▲ 김성조 사장(가운데)이 수상 직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주=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경북문화관광공사)가 2020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방관광공사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수상의 금자탑을 세웠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2014년부터 경북나드리 홈페이지·SNS채널을 개설, 홍보와 온라인마케팅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북나드리 SNS채널은 관광객들에게 계절·테마에 맞는 여행지를 추천하고 신규 관광자원 정보를 제공,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경북 언택트(비대면)관광지 23선' 선정, 랜선여행 이벤트 등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전년 대비 구독자수는 인스타그램(@gbnadri) 200%, 유튜브 채널(경북나드리, 오이소TV) 430%나 늘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경북 관광자원을 널릴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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