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91명...사망자 1명 추가

▲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 하향 조정된 12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점심시간을 맞아 인근 직장인들로 붐비고 있다. 이날부터 영업이 제한됐던 수도권의 클럽 등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식당 등이 문을 연다. 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전미옥 기자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1명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91명 늘어 누적 2만5천199명이라고 밝혔다. 91명 중 지역발생이 71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 발생 71명 중 경기지역에서 48명이 나와 가장 높은 발생을 보였고, 서울이 18명, 부산 2명 인천, 대전, 강원은 각각 1명씩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달 들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당초 102명에서 입항 후 입국절차 거치지 않고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 등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77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444명(치명률 1.7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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