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보니하니' 최영수, 1인 시위 100일째 억울합니다


[쿠키뉴스] 박효상 기자 = 개그맨 최영수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25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EBS 사옥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했던 최영수는 EBS 국정 감사가 열리는 국회를 찾았다. 이날은 1인 시위를 시작한 지 100일째 되는 날이기도 하다.

최영수는 지난해 EBS 프로그램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라이브 방송 도중 MC인 버스터즈 채연을 폭행했다는 의혹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4월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해당 의혹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내리고 사건을 종결했다.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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