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앨리스' 속 '윤태이 목걸이'는?

▲ 사진=메트로시티 제공

[쿠키뉴스] 김영보 기자 =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5일, 26일 방영된 9회와 10회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극 중 윤태이는 시간 여행 중 자기 방을 둘러보다가 책상 위에 놓인 목걸이를 발견한다. 처음 보는 듯한 목걸이지만, 이내 진겸과 함께 찍은 컴퓨터 바탕화면 사진 속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시간 여행 중 진겸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목걸이와 사진 속 미래에서 착용하고 있는 목걸이가 같다는 사실을 깨닫는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key item으로 등장한 목걸이는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라 로사 비앙카(LA ROSA BIANCA)’ 네크리스다. 화이트 로즈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장미 꽃잎이 겹겹이 포개진 디자인으로 풍성함과 유려한 곡선미를 강조했다.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관계자는 “방송 후 '윤태이 목걸이'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메트로시티의 주얼리 마스터들이 쌓아온 노하우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kim.youngb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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