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식] 미래엔‧윤선생‧쎈닷컴

[쿠키뉴스] 송병기 기자 =◎미래엔, 신규 계열사로 에듀파트너 편입

교육출판 기업 미래엔이 신규 계열사로 초등 방과후 교육서비스 기업 ㈜에듀파트너를 편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엔은 16일 제3자 배정방식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하고 총 지분율 44.1%를 확보하며 에듀파트너의 최대주주가 됐다. 


에듀파트너는 2009년 설립 이래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교실에 주력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현재 초등 방과후 컴퓨터‧코딩 교실 ‘에듀파트너 컴교실’과 초등 방과후 영어 교실 ‘점프영어교실’,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전체를 운영하는 ‘전체 방과후 학교’ 사업을 펴리고 있다. 또 IT교육교재 및 창의융합 코딩 교육 콘텐츠와 교구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미래엔 측은 에듀파트너 인수를 통해 미래엔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에듀파트너의 전문적 티칭 노하우를 결합해 초등 교육서비스 영역을 보다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미래엔 신광수 대표는 “초등 방과후 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에듀파트너를 신규 계열사로 맞이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인수로 미래엔의 교육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해 다양한 유아동 교육 콘텐츠 및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선생, 모든 회원에게 영어 말하기 서비스 무상 지원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은 코로나19로 인한 회원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근 출시한 영어 말하기 훈련 서비스 ‘윤선생 스피킹톡’을 모든 회원에게 무상 지원한다.

윤선생 스피킹톡은 스마트폰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영어 말하기를 훈련할 수 있는 비대면 학습 서비스다. 윤선생 기존 회원이거나 가을학기 신규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윤선생 측은 “이번 프로모션의 지원 규모는 약 2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기존 회원은 윤스닷컴 내 ‘윤선생 회원 전용혜택’ 이벤트 페이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회원 이름과 소속 브랜드, 학부모 연락처, Gmail 주소, 닉네임 등을 입력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신청자에게는 2일 이내에 안내문자가 발송되며, 바로 프리미엄 콘텐츠를 2개월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신규 회원은 윤스닷컴에서 온라인 상담신청을 한 다음 회원으로 가입하면 2개월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담신청만 한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윤선생 스피킹톡 1년 이용권(1명), 3개월 이용권(10명), CU모바일상품권(100명) 등을 증정하며, 이벤트 경품은 중복으로 제공되지 않는다. 온라인 상담은 방문학습, 학원, 공부방 등 학습형태와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고, 이벤트 페이지에 자녀 이름과 나이, 학부모 연락처, 주소 등을 입력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거주지역 인근 윤선생 센터에서 사전 연락을 받은 뒤 협의된 날짜와 시간에 학습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규 대상 이벤트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10월 30일 윤스닷컴을 통해 공지한다.

◎좋은책신사고 수학 인강 ‘쎈닷컴’ 예비중1, 고1 위한 무료 특강 제공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쎈닷컴(대표 홍범준)이 예비중1과 고1을 위한 무료 특강 제공과 응원 이벤트를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쎈닷컴은 예비 고등학생을 위해 ‘중학수학 8시간 완성’ 특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중고등 수학 개념의 연계를 한눈에 파악하고, 고등에서 꼭 필요한 중등 수학 개념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는 강좌로 박상현 선생님이 강의한다.

예비 중1 대상으로는 김본 선생님의 ‘개념부스터 특강’과 김순자 선생님의 ‘개념맵 특강’을 무료 지원한다. ‘개념부스터 특강’을 통해 초등에서 배운 내용이 중학교에서 어떻게 연계되는지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개념맵 특강’은 단원을 연결하는 개념 지도 그리는 법을 중점으로 중등 수학에 대한 접근을 쉽게 만들어 주는 강의다.

또 쎈닷컴은 예비중1과 고1을 응원하고자 중1(상) 전범위, 중1 프리미엄클래스, 고등 수학(상) 전범위 또는 고1 프리미엄클래스 강좌 수강 시 GS25상품권을 증정하는 응원 이벤트를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songbk@kukinews.com
Copyright @ KUKINEWS. All rights reserved.
쿠키뉴스에서 많이 본 뉴스
주요기사

쿠키미디어 서비스